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까닭도 없이 천금을 얻는 것은 큰 복이 있어서가 아니라 반드시 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소동파 개인간의 협상이라고 다를 리 없다. 당신이 당신의 연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자(이것도 엄연한 협상이다). 소설이나 영화 등 온갖 매체에서 얻은 지식으로 갖가지 방법(협상 전략이다)을 사용한다 해도 한 가지가 부족하면 당신은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그 한 가지는 ‘당신이 진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당신이 아무리 현란한 협상 전략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을 보일지 몰라도 마음을 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즉, 당신이 어떠한 사람인가 하는 당신의 특성이 이 협상의 결과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기본은 그래서 중요하다. -김기홍 오늘의 영단어 - deployment : (부대의)전개, 배치조선인은 성품이 착하고 매우 곧이 잘 듣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이나 믿게 할 수 있었다. -하멜 표류기 진실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2주는 긴 시간이 아니다, 심지어 두 달도. -스티븐 카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금방, 여기에 나타났다가 저기에 나타났다가 할 만큼 바쁘게 활동함을 이르는 말. / 정처도 없고, 종잡을 수도 없이 이곳저곳을 싸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스승이란 도(道)를 전하는 것이 그의 본분이다. 도를 터득한 사람이 있다면 그곳에 스승이 있는 것이 된다. 나이의 많고 적음, 신분의 귀천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다. -문장궤범 배부른 돼지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되겠다. -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clemency : 온화, 온순, 관대, 자비 <---> inclem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