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hefty : 무거운, 중량있는, 억센오늘의 영단어 - armistice : 휴전, 정전철저한 규율과 예절로 행동이 억압되거나 이성적인 문화로 감정이 절제된 문화권에서는 한쪽으로 이를 풀어줄 수 있는 배출구를 열어두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의 판타스틱 애니메이션이나 포르노 문화, 독일의 무제한 고속도로 ‘아우토반’, 영국의 난폭한 응원 문화 ‘홀리건’등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윤태익 지레 짐작 매꾸러기 , 쓸데없는 데까지 미리 짐작하여 무슨 일을 하다가는 낭패보기가 일쑤라는 말. A man is more or less what he looks. (사람은 대체로 외모대로다.)세 가지만 있다면 살아갈 수 있다. 그것은 희망과 용기와 약간의 돈이다. -채플린 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쉬지 않는다. 군자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자기의 본분인 도를 그르치지는 않는다. -순자 당신을 사랑에 빠져들게 만들었던 연인의 성격이 나중에는 당신을 반항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헤롤드 H. 블름필드 사업은 모두 인간이 기본이다. -이데미쓰 사조(이데미쓰고산의 창업자)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